소중한 새 생명, 설복이와 함께하는 두 번째 여정 배우 박보미 씨가 28주차 임산부의 일상을 SNS로 전했어요. “초음파 보기 전 늘 긴장 이만배...
설복이는 1.3kg, 무럭무럭 잘 크고 있어요!” 지난해 큰 아픔을 겪은 뒤 기적처럼 찾아온 새 생명 소식...
댓글창엔 박보미를 향한 응원과 축복이 가득했답니다 “벌써 만삭 몸무게 찍었어요” 임신 중 변화에 솔직 고백 박보미는 "설복이가 무럭무럭 자라 벌써 첫째 띠모니 때 만삭 몸무게에 도달했다"며 걱정 반, 설렘 반의 근황을 전했어요. “임당(임신성 당뇨)은 한방에 통과해서 다행 근데 이상한 증상은 다 겪는 느낌...
나이는 어쩔 수 없나 봐요ㅎㅎ” 임신 중 겪는 작은 변화 하나하나까지 진심 어린 말로 담아내 많은 예비맘들의 공감 댓글이 이어졌죠 “곧 만나 설복아… 존재감 뿜뿜 기대돼” 설복이라는 귀여운 애칭으로 태명을 불러주는 박보미는 설복이의 태동을 느끼며 설렘 폭발 “진격의 거인처럼 살이 올랐지만 뱃속에서 꿀렁꿀렁하는 설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