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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희귀병 이겨낸 막내 송이의 기적 같은 졸업식 "건강하게 걸어줘서 고마워"

  '하하' 별, 희귀병 이겨낸 막내 송이의 기적 같은 졸업식 "건강하게 걸어줘서 고마워"

다둥이 집의 치열한 병수발 끝에 마주한 소중한 순간 온 가족 질병 릴레이를 뚫고 찾아온 감동의 졸업 — 여러분, 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인 하하 님과 별 님의 막내딸 송이 소식 들으셨나요? 최근 별 님이 SNS를 통해 유치원을 졸업한 송이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는데요. — 사실 지난 2월은 이 가족에게 정말 고된 시간이었다고 해요.

첫째 드림이와 둘째 소울이가 동시에 장염에 걸린 데다, 막내 송이까지 B형 독감으로 '시간차 공격'을 해오는 바람에 별 님 본인도 아이들과 함께 골골대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 음, 다둥이 집안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병수발의 향연' 속에서도 첫째의 졸업식에 겨우 참석할 정도였다니, 엄마로서 얼마나 정신없었을지 상상이 가시나요?

그런데 오빠 사진만 올라온 걸 본 송이가 서운해하는 바람에 이렇게 예쁜 사진들을 공유하게 되었대요! 아픔을 딛고 일어선 기적, 송이의 건강한 발걸음 — 사진 속 송이는 졸업 가운과 학사모를 쓰고 엄마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