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두 달 앞둔 서민재의 폭로 12월 출산을 앞둔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이의 친부를 향해 또다시 날 선 메시지를 남겼어요. 26일, 그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모 씨(아이 친부)의 사진을 올리며 그의 행보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사진 속 정 씨는 외제차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그런데 그녀는 이 장면에 “진짜 역대급. 자기 아기 임신한 여자 연락 못하게 고소·차단하고 카톡 오픈 프로필로 동호회 활동 열심히 하고 있네” 라고 적었어요.
그가 일하는 가구 브랜드 계정까지 태그하면서 “생명을 유린하는 직원도 괜찮냐”고까지 비판했습니다. 정씨는 그녀를 고소한 상태 충격적인 건, 정씨가 현재 서민재를 고소한 상태라는 점이에요.
혐의 내용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서민재는 이에 대해 “고소 상태라 연락조차 못 한다” “본인 책임은 외면하고 나에 대한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중” 이라고 주장했어요. 동호회, 커뮤니티 등에서 자신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