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레전드에서 부담으로...? 프리시즌 한 경기 후폭풍이 이렇게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토트넘 vs 위컴 원더러스 프리시즌 경기. 결과는 2-2 무승부.
그리고 손흥민 선수의 이름은, 생각보다 ‘뜨겁게’ 회자되고 있어요. 근데...
그 방향이 좋은 쪽은 아닙니다. 현지 팬들과 언론이 “이제는 손흥민을 팔아야 할 때”라며 혹독한 평가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 경기력 수치는 나쁘지 않았는데...?
숫자와 인상은 다르다? 손흥민은 위컴전 선발 출전해서 후반 30분까지 뛰었어요.
스탯 요약 패스 성공률 93% (26/28) 슈팅 3회 드리블 성공 1회 박스 안 터치 7회 경합 성공 3회 (6번 중) 하지만 ‘풋몹’, ‘스퍼스웹’, ‘토트넘 홋스퍼 뉴스’ 등 현지 매체의 평가는 가차 없었어요. “최고의 컨디션은 아니었다.”
“날카로움이 없다.” “레딩전보다 나아진 게 없다.”
심지어 평점 10점 만점에 4점... 선발 11명 중 ‘최하’였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