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마침내 베일 벗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지었습니다. 29일, 수입사 월트디즈니 코리아는 정식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판도라 행성으로 불러들였습니다. 이번 작품은 2009년 ‘아바타’, 2022년 ‘물의 길’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부족 ‘재의 부족’ 등장, 판도라의 갈등은 더 깊어진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처음 등장하는 **‘재의 부족’**입니다. 불을 상징하는 이 부족은 이전의 숲(1편)과 바다(2편) 부족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예고편 속 붉은 분장을 한 리더 바랑(우나 채플린)은 제이크 설리에게 “너의 여신은 여기서 아무 힘이 없다”는 강한 경고를 날리며, 양측의 갈등을 암시합니다. ️ “이렇게 증오 속에 살면 안 돼” 설리 가족의 상실과 변화 예고편에서는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고통스러워하는 설리 가족의 모습이 감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