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대 교통 반칙 행위 집중 단속 예고 경찰, 경부고속도로 대규모 합동 단속 실시 2025년 7월 31일, 서울 한남대교 남단부터 안성나들목 구간까지 경찰이 버스전용차로 집중 단속을 벌였습니다. 이번 단속에는 서울경찰청,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교통경찰관 27명 암행순찰차 및 일반순찰차 16대가 투입되었어요.
단 2시간 만에 총 67건의 위반 차량이 적발되며, 단속의 효과가 바로 드러났습니다. ️ 주된 위반은 ‘승차정원 미준수’ 차량 단속 결과에서 가장 두드러진 위반은 9인승 이상 차량에 인원이 부족한 상태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한 사례였습니다.
특히, 짙은 선팅으로 내부 확인이 어려운 기아 카니발 등 대형 승합차들이 실제로는 운전자 1~2명만 탑승한 상태로 전용차로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해요. 경찰은 이처럼 탑승 인원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승용차는 6만원, 승합차는 7만원의 범칙금과 벌점 30점이 부과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벌점 40점 이상 시 면허 정지라는 점도...
원문 링크 : 버스전용차로 ‘무단 이용’ 2시간 만에 67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