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등장에 출연진 술렁! MBN ‘돌싱글즈7’ 3일 방송에서는 출연자 10인의 직업 정보가 공개됐어요.
그중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건 바로 ‘인형’! 이지혜는 직업 공개 전 “왠지 부잣집 아들 느낌”이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는데요, 예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인형의 직업은 부동산 임대업.
그는 방송에서 “숙박시설과 원룸, 오피스텔을 관리하고 있다” “서울, 양산, 부산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고 밝혔어요. 즉, 인형은 복수 건물을 보유한 건물주였던 셈이죠 알고 보니 성악 전공자까지!
놀라움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인형은 “사람들이 내 목소리로 유추했던 게 있다”며 “한예종 성악과를 졸업한 성악 전공자”라고 고백했어요.
어릴 적 보컬을 하다가 성악으로 전향해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받았으며, “전 와이프도 성악 전공자라 같이 유학 생활을 했었다”는 과거까지 밝혔죠. 현재는 성악을 본업으로 하진 않지만 취미로 노래는 계속하고 있다고 해요 출연자 반응은 ‘화들짝’ 부동산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