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우니까 봐준다…But 고소장은 받으셔요” 슈퍼주니어의 케미, 이번엔 ‘법정(?)’으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같은 멤버 동해에게 ‘고소’를 예고하며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2일, 동해가 SNS에 김희철의 멍한 표정이 담긴 굴욕 사진을 공개하며 “솔직히 사진 잘 찍었지?” 라는 말까지 덧붙이자, 김희철은 즉각 반응에 나섰습니다.
“진짜 변호사랑 얘기했다!” 김희철의 폭발(?)
김희철은 해당 사진을 공유하며 “너 뻥 안치고 내가 변호사랑 얘기함. 조만간 고소장도 내가 올릴 거임” 이라며 장난 섞인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에 동해는 단순히 “ㅋㅋㅋㅋㅋㅋㅋㅋ 메롱” 이라며 도발적(?) 응수로 받아쳤고, 김희철은 다시 “이동해 나이가 40살인데 메롱??
하아… 근데 솔직히 귀여워서 봐준다. But 고소장은 받으셔요.”
라고 유쾌하게 마무리했죠. 팬들 반응 폭발 “이 조합 계속해주세요!”
팬들은 “슈주 케미는 여전하다”, “20년 지났는데도 이런 티키타카 가능?”, “...
원문 링크 : 슈퍼주니어 김희철, 동해에 ‘고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