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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인데 모의고사 4등급?”정승제, 일타강사 ️

 “전교 1등인데 모의고사 4등급?”정승제, 일타강사 ️

“성적표의 반전”… 전교 1등인데 수능형 시험에 무너졌다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는 전교 1등이라는 화려한 내신 성적에도 불구하고 모의고사에선 국수 4등급을 받는 외고 2학년 학생이 등장해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정승제의 조언: “전교 1등이 오히려 독이 됐다” 이 학생의 국어, 수학 성적이 4등급이라는 말에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교 1등이라는 타이틀이 암기 중심의 학습 습관을 고착시켰다. 그게 지금 독이 됐다.”

내신 수학은 패턴화된 문제 중심이라 암기형 공부로도 고득점이 가능하지만, 모의고사는 응용력, 사고력, 질문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의 공부법으로는 시도조차 어려운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조정식의 분석: “해석이 없다, 통암기 습관부터 바꿔야” 영어 강사 조정식도 함께 문제를 풀어보며 학생이 문장을 ‘해석’하기보단 외워서 맞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질문을 하지 않고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