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보다 퍽퍽한 가슴살이 좋아요” 아이돌 데뷔 17년 차에도 48kg 슬림 몸매를 유지 중인 소녀시대 윤아가 그만의 건강한 식습관과 취향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윤아는 실제 식단이 담긴 냉장고를 공개하며 다이어트 노하우를 털어놨어요. 윤아 냉장고 속 식재료는 ‘슬림의 정석’ 윤아의 냉장고에는 건강 다이어터라면 환호할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했습니다.
순두부, 연두부, 또띠아 새우, 골뱅이 등 고단백 해산물 오리고기, 닭가슴살 각종 신선 채소와 무염 버터까지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한 구성이었죠. 이 모습을 본 MC 김성주는 “살찌는 음식이 냉장고에 아예 없다” 며 깜짝 놀랐고, 윤아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본능적으로 안 좋아해요” 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닭가슴살을 일부러 챙겨 먹어요” 윤아는 특히 닭가슴살 러버로 밝혀졌습니다. “닭다리, 날개는 다 양보해요.
전 원래 퍽퍽한 가슴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