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한 생일 속 깊은 결심 김원효와 맞잡은 손… 담담하지만 단단한 선택 따뜻한 촛불 아래, 담담한 미소 하나. 개그우먼 심진화가 45번째 생일을 맞아 남편 김원효와 함께 소소하고 평온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녀는 음력 생일인 **6월 12일(양력 8월 5일)**을 맞아 SNS에 기도하듯 두 손 모은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올렸어요. “생일 축하해 흥 오늘도 행복.”
짧은 글이지만, 그 속엔 조용한 기쁨과 단단한 마음이 담겨 있었죠. “이제, 저희 아이 응원은 그만해주셔도 됩니다” 앞서 심진화는 절친한 개그 부부 강재준-이은형의 아들 돌잔치에 참석한 뒤, 깊은 감정을 꾹 눌러 담은 진심을 털어놓았습니다.
“오늘, 몇 번이나 울컥해서 간신히 참고… 한 번만 많이 울었어요.” 그리고 이어진 문장.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희 아이 응원은 그만해주셔도 됩니다.” 이 담담한 문장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원문 링크 : “아이 없이도 잘 살기로 했어요”… 심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