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다, 진짜 다르다” 김수민의 교육 소감 **SBS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28)**이 미국 UCLA 로스쿨 유학 중 전한 이야기가 화제예요. 그는 SNS에 “아이들 교육에서 한국과 미국은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며 소신을 밝혔습니다.
“Diversity, 다양성 그 자체가 교육” 김수민은 현지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보내며, 교실 곳곳에서 발견한 **‘다양성의 재현’**을 언급했어요. — 퍼즐·인형·사진 속 등장인물까지 인종·성별·장애·비장애를 아우르는 구성이 자연스러웠다고요. 그는 “대표 사진 예시에도 다운증후군 아이가 포함된 걸 보고 감동했다”며, “이런 교육이야말로 한국과 비교할 수 없는 가치”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국 영어유치원과 비교 불가한 이유” 많은 이들이 “미국 유치원은 비싸지 않나요?”라고 묻지만, 그녀는 “가격이 아니라 가치의 문제”라며 선을 그었어요. — 즉, ‘얼마냐’보다 ‘무엇을 배우냐’가 중심이라는 것.
**다양성(Diversity)**을 실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