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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식, 세 번째 폐업 고백"코미디 극장 8일 만에 코로나 터졌다"

 개그맨 이용식, 세 번째 폐업 고백"코미디 극장 8일 만에 코로나 터졌다"

“남의 일이 아니었다” 이용식, 자영업 실패 이야기 개그맨 이용식이 눈물겨운 자영업 실패 경험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어요. 8월 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용식은 자영업 실패의 아픔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이날 방송에선 이순실이 요식업 장비를 구매하는 장면이 공개됐고, 이를 지켜보던 이용식은 고개를 숙이며 **“남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죠. 265평 코미디 극장 개업 하지만 8일 만에 코로나19 이용식은 "일이 없는 후배들을 위해 청담동 사거리 265평짜리 코미디 극장을 차렸다"고 밝혔어요.

하지만 개업 단 8일 만에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극장은 휴업에 들어갈 수밖에 없었죠. 15명의 직원을 두고 있었지만, 급여는 이미 선지급한 상태였고 결국 운영을 멈춰야 했다고 해요. 혼자 출근한 1년 "건물주도 말릴 정도였다" 코로나19로 극장은 닫혔지만 이용식은 1년 동안 혼자 출근하며 극장을 지켰다고 해요.

심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