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 오늘, 우 = 2022년 아이치현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 27일 일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이치현 나고야시 니시구 상가 입구에 세워져 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이 목이 잘린 채 발견됐습니다. 성인 허리 정도 높이의 동상은 목 부분이 절단된 상태였고, 급하게 박스 테이프로 붙여 놓은 모습까지 포착돼 시민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동상 훼손 상황과 조치 동상은 강화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 목 부분이 절단된 머리는 상가 창고에 보관 중 상가 조합 측은 재물손괴 혐의로 신고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세 영걸’ 모인 상징 공간 문제의 상가는 일본 전국시대 3대 인물인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리고 도쿠가와의 손자 ‘미토 고몬’ 동상까지 총 4개 동상이 교차로 네 귀퉁이에 설치돼 있었습니다.
상가 관계자는 “상징적 존재가 훼손돼 너무 안타깝다”라며 유감을 드러냈습니다. 사건은 이번만이 아니다 사실 이곳 동상 훼손은 처음이 아닙니다. 2019년 ...
원문 링크 : 일본 나고야,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목 절단’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