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자주 한다는 배우 한가인, ‘당근러’ 일상 공개 배우 한가인이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을 일상 속에서 자주 이용하고 있다는 뜻밖의 고백을 전했어요 그녀는 방송에서 “책 같은 걸 많이 거래한다”면서 “당근을 아주 자주 한다”고 밝혔죠. 심지어 매너 온도가 무려 52.5도에 달한다고 자랑하며 중고거래 고수 면모를 뽐냈어요!
“모자 쓰고 나갔는데…” ‘예쁜 분’ 후기 쏟아져 계정 리셋 한가인은 과거 거래 당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 당근 계정을 삭제하고 재가입한 웃픈 사연도 공개했어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눈이 너무 예쁘다”는 후기가 계속 올라오자 부담을 느껴 계정을 ‘리셋’했다는 거죠.
그녀의 스타성이 중고거래에서도 발휘됐다는 점, 역시 한가인답죠 아이들 장난감 직접 포장 ‘예쁜 아줌마’로 오해받다 이날 한가인은 아이들이 사용했던 동화책, 장난감, 육아용품 등을 직접 포장해서 나눔 거래에 나섰어요....
원문 링크 : 한가인, “예쁜 아줌마인 줄”중고거래 [내용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