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산다" 25년간 함께한 ‘짱구 엄마’ 강희선 성우, 하차 소식 전해져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통해 짱구 엄마 봉미선, 그리고 맹구의 목소리로 우리 곁에 머물렀던 강희선 성우가 하차 소식을 전했습니다. 투니버스 공식 SNS를 통해 “개인 사정으로 인한 교체”라는 짧은 공지가 올라왔고, 짱구 엄마 역은 소연(정유정) 성우가, 맹구 역 역시 정유정 성우가 새롭게 맡게 됐습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봉미선’이었던 목소리 강희선 성우는 1999년부터 25년간 짱구 엄마 ‘봉미선’ 역을 맡아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어요.
억척스러운 듯 따뜻한 엄마, 짱구를 혼내는 유쾌한 입담, 그리고 가족을 챙기는 다정한 모습까지— 강희선 성우의 목소리는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우리 일상 속 엄마의 대명사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갑작스러운 하차, 이유는 '암 투병' 고백 때문 성우 명단에서 이름이 빠지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곧바로 지난해...
원문 링크 : ️‘짱구 엄마’ 강희선 성우 하차47번 항암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