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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주현영, 임윤아], ‘악마가 이사왔다’로 파격 변신

 [안보현, 주현영, 임윤아], ‘악마가 이사왔다’로 파격 변신

8월 13일 개봉 앞두고 언론 시사회 개최 8월 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언론 시사회와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현장에는 임윤아, 안보현, 주현영, 그리고 이상근 감독이 참석해 작품 뒷이야기와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청순 파티셰 → 새벽엔 ‘악마’…1인 2역 도전 임윤아는 극 중 선지 역을 맡아 낮에는 청순한 파티셰지만, 새벽이 되면 악마로 변하는 캐릭터를 연기합니다. 그녀는 “낮과 밤의 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연기 톤도 완전히 다르게 가져가려 노력했다”며, “역대 캐릭터 중 가장 많은 에너지를 요구한 역할”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상천외한 설정의 코미디 ‘악마가 이사왔다’는 영화 엑시트로 흥행에 성공한 이상근 감독의 신작입니다. 줄거리: 퇴사 후 백수 생활을 하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변하는 아랫집 여자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묘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주현영은 길구의 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