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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피자가게 칼부림’ 신상 공개…41세 "김동원"

 ‘관악구 피자가게 칼부림’ 신상 공개…41세 "김동원"

사건 개요 서울 관악구 피자가게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흉기 난동 살인 사건. 가해자 김동원(41) 씨의 신상이 9월 16일 경찰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지난 3일 오전 10시 57분, 김 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가게 주방에서 흉기를 휘둘러 60대 남성, 40대 남성, 30대 여성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 중 60대 남성과 30대 여성은 부녀 관계였다고 전해졌습니다.

경찰, 신상 공개 이유 서울경찰청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는 김 씨 신상을 공개하며 이렇게 설명했어요. 범행의 중대성과 잔인성 인정 증거 충분 범죄 예방과 공익 차원 필요성 또한 김 씨 본인도 신상 공개 결정에 이의가 없다고 동의했습니다.

신상 정보는 앞으로 30일간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범행 동기 경찰 조사에 따르면 김 씨는 가게 인테리어 문제로 갈등을 겪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 씨는 2년 전부터 피자가게 가맹점 운영 최근 인테리어 리뉴얼 문제로 갈등 발생 사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