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사과 이어 파장 커져" ️ 사진·이름 도용, 단호하게 법적 대응 나선 옥순 16기 옥순이 자신의 사진과 이름이 동의 없이 화장품 광고에 사용된 사실을 밝히며, 해당 업체를 민사 소송으로 고소했습니다. 그녀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M사와 ‘호주 주름크림’ 관련 문제로 조용히 법적 대응을 준비해왔다”고 말하며 정식 소송 절차에 돌입했음을 알렸습니다.
옥순은 M사 측이 자신의 허락 없이 제품을 사용하는 듯한 조작된 광고를 만들어 블로그·SNS 등에 무단 배포했다고 지적했어요. “문의조차 없었고, 한 번도 동의한 적이 없었다”는 옥순의 말은 광고 도용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수익은 기업이, 피해는 개인이? 옥순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M사는 무단으로 사진과 이름을 이용해 막대한 광고 수익을 챙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광고에 등장한 본인은 그 어떤 협의도, 동의도 하지 않았고 피해만 입었다는 것인데요. 이 같은 광고 방식은 **‘퍼블리시티권 침해’**와 **‘초상...
원문 링크 : "16기 옥순, 동의 없이 사진 도용한 M사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