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매너 두고 온라인서 갑론을박 논란의 발단 토트넘 홋스퍼의 서울 친선경기(8월 3일) 이후, 손흥민 선수의 은퇴 경기 인터뷰 영상이 며칠 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재조명됐습니다. 비 내리는 상황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벤 데이비스 선수의 우산을 드는 모습이 대비되면서 네티즌들 사이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화면 속 두 장면 손흥민 : 마이크를 한 손에, 다른 손은 뒷짐. 옆에 선 여성 리포터가 우산과 마이크를 각각 들고 인터뷰 진행.
벤 데이비스 : 한 손에 마이크, 다른 손에 우산. 리포터는 양손으로 마이크를 잡을 수 있었음.
이 장면을 캡처한 글은 **“이해하면 한국 여자로서 현타 오는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하루 만에 조회수 8만5천, 댓글 1,500개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네티즌 반응 데이비스 행동 칭찬 “서양은 어릴 때부터 저렇게 교육받는다” “힘센 쪽, 키 큰 쪽이 우산을 드는 게 보통” “서양의 매너 차이를 느낀다” 문화 차이 지적 “나라별 기본 매너가...
원문 링크 : 손흥민·벤 데이비스 ‘우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