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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법 ‘일타강사’ 최성진, 아내 양주병 폭행 사망

 부동산 공법 ‘일타강사’ 최성진, 아내 양주병 폭행 사망

… 생전 메시지 공개에 충격 사건 개요 부동산 공법 분야 1타 강사로 알려진 최성진 씨가 지난 2월 15일 아내 윤 모 씨가 휘두른 양주병에 머리와 얼굴을 크게 다친 뒤 11시간 만에 사망했습니다. 아내 윤 씨는 살인 혐의로 체포됐으며, 경찰 조사에서 “남편의 외도로 다투던 중 만취한 남편이 흉기로 위협해 방어하다가 우발적으로 양주병을 휘둘렀다” 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법의학 분석 결과와 정황은 윤 씨의 고의 살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법의학적 근거와 검찰 판단 피해자가 누운 상태에서 공격받은 흔적 혈흔이 바닥에만 방사형으로 퍼진 형태 윤 씨 주장 ‘피해자 흉기’에서 피해자 지문 미검출 피해자 혈중 알코올 농도 거의 없음 검찰은 이를 근거로 윤 씨가 살인의 고의를 가지고 범행했다고 판단, 구속 기소했습니다.

결혼 생활의 실상 두 사람은 강사와 제자로 만나 결혼 최 씨 초혼, 윤 씨는 재혼(전 남편 사이 두 아들) 외부에선 잉꼬부부 이미지였지만, 최 씨는 주변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