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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허세인 줄 알았는데…” 브라이언 건축 감각에 감탄

  전현무 “허세인 줄 알았는데…” 브라이언 건축 감각에 감탄

‘이유 있는 건축’ 3회 예고 5일 방송되는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3회에서는 가수 브라이언과 아나운서 박지민이 전현무와 함께 ‘느좋(느낌 좋은)’ 공간을 찾아 성수동 건축 여행에 나섭니다. 브라이언의 럭셔리 하우스 공개 평택에 300평 규모의 대저택을 지어 화제를 모은 브라이언은 “원래 꿈이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였다”며 건축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냅니다.

그는 미국 베벌리 힐즈 감성을 담아 수영장과 레저 공간이 있는 집을 리조트처럼 꾸몄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를 본 홍진경은 “브라이언 집으로 바캉스 가도 되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전현무의 반전 평가 브라이언의 집을 실제로 방문한 전현무는 수영장뿐 아니라 비싼 돈을 들여 만든 특정 시설을 보고 “처음엔 허세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이유가 있더라. 건축 감각이 좋다”고 극찬했습니다.

그는 이를 ‘감다살(감 다 살았네)’ 포인트라 표현하며 브라이언의 감각을 인정했습니다. 성수동, 공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