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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 화재 피해액 1천억 원 돌파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 화재 피해액 1천억 원 돌파

… 기업·소상공인 충격 피해 규모, 계속 늘어날 전망 8월 3일 발생한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 지구 대형 화재 피해액이 12일 기준 34개 업체, 총 1,019억 4천만 원에 달합니다. 영천시는 피해 접수가 계속 진행 중이라 최종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집계에는 인근 편의점·식당 등 소상공인 피해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긴급 금융·경영 지원책 가동 운전 자금 이자 차액 보전 우대 기간 기존 1년 → 3년 연장 융자 한도 : 최대 6억 원 이자 차액 보전 : 연 5%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경상북도 긴급자금 중복 지원 허용 또한, 공공 폐수처리시설 원인자 부담금의 2개월간 월 부과금 50% 감면이 적용됩니다.

소규모 피해 기업에는 최대 100만 원 복구비가 긴급 지급됩니다. 세금·행정 지원 지방세 징수·세무조사 유예 신청 가능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 발급 지원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 지정 건의 예정 피해 접수 전담 창구 운영 영천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