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드라마2025MBC 블로그 글 더보기 막방 직전, 핵심만 먼저 볼게요!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단 2회만 남았어요.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의 ‘무난이들’이 코인 열차로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죠. 김영대의 ‘함박사’는 영국행을 결심했고, 다해와 로맨스의 갈림길에 섰어요.
라미란의 강은상은 징계위에 서며 최대 위기를 맞았어요. ‘호빵한입’의 정체가 홍승희로 드러난 뒤, 다해의 선택이 관전 포인트예요. 11회는 25일 방송이고, 최종회는 31일 오후 9시 40분에 확대 편성돼요.
드라마 한 줄 정의|무난이들의 생존 성장기 달까지 가자는 벼랑 끝에서 시작한 세 여자의 연대예요. 돈의 그래프보다 마음의 그래프가 더 출렁이죠.
코인이라는 파도 위에서 결국 ‘내 편’을 확인하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마지막은 선택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어요.
코인 열차, 반등은 시작일 뿐 지난 10회, 끝없이 떨어지던 그래프가 반등했어요. 무난이들은 환호했지만, 그게 끝은 아니죠.
상승은 ...
원문 링크 : '달까지 가자', 무난이들 코인 열차의 종착역은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