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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400회, 소이현·인교진 부부 컴백

  ‘동상이몽2’ 400회, 소이현·인교진 부부 컴백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2>가 방송 400회를 맞아 최다 출연 기록의 주인공인 소이현·인교진 부부를 다시 불렀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고편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졌습니다. 5년 만의 인사 소이현과 인교진은 “무려 5년 만에 인사드린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결혼 12년 차 부부지만 두 사람 모두 현재가 과거보다 더 편안하다고 고백했습니다. 소이현은 “오빠가 예전보다 철이 많이 들었다”며 웃음을 보였습니다.

폭풍 성장한 두 딸 근황 예고 영상 속 두 딸은 5년 전보다 훌쩍 자란 모습이었습니다. 김숙은 “소은이가 너무 많이 컸다”라며 폭풍 성장에 감탄했고, 조우종 아나운서 역시 “몸이 길어졌다”며 변화에 놀라워했습니다.

셋째 제안, 서로 다른 입장 방송에서 소이현은 “딸들이 사춘기 오면 헛헛할 것 같다”면서 “더 늦기 전에 셋째를 만들자”고 조심스럽게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인교진은 “만약 지금 늦둥이가 생기면 하은이만 할 때 내가 60살이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