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예뻤다” ‘돌싱포맨’서 깜짝 결혼 발표 8월 1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김장훈, 윤정수, 에일리, 김지유가 출연해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습니다. 윤정수는 방송에서 **“올해 안에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모두 마칠 예정”**이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예비 신부와의 인연 예비 신부는 필라테스 강사로, 두 사람은 10년 전부터 알고 지냈습니다. 윤정수는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 8개월 전쯤 다시 연락이 닿았다”면서 “오랜만에 봤는데도 여전히 예뻤다”며 사랑이 시작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달달한 애칭과 자랑 윤정수는 예비 신부를 “눈이 크고, 나에게는 너무 예쁘다”고 소개하며 애칭이 **‘여봉’**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아침마다 건강식 샐러드를 챙겨준다”며 자랑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스튜디오 반응 윤정수가 공개한 예비 신부 사진을 본 김장훈은 **“내 스타일인데?”**라고 장난을 쳤고, 윤정수는 질투 섞인 반응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
원문 링크 : 윤정수,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올해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