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중 벌어진 예상 못한 상황 8일 방송된 Mnet 라이브 와이어에서 화사는 히트곡 **‘마리아’**를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선보였습니다. 누드톤 의상을 입고 강렬한 무대 매력을 뽐내던 중, 앉았다 일어나는 과정에서 구두 굽에 치마가 걸리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죠.
위기를 안무처럼 소화 하지만 화사는 안무 동작처럼 자연스럽게 치마를 빼내며 무대를 이어갔고, 관객들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듯 호응을 보냈습니다. 정재형이 “위기 대처 능력이 대단하다” 며 칭찬하자 화사는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고, 관객들도 단체로 ‘못 본 척’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로꼬와의 인연 이날 출연은 로꼬의 제안으로 성사됐습니다. 두 사람은 듀엣곡 **‘주지 마’**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죠.
로꼬는 “투어와 활동으로 바쁜 화사와 오랜만에 얼굴을 볼 겸 불렀다” 며 친분을 전했습니다. 화사는 “‘주지 마’ 조회수가 1억 뷰를 넘었다.
솔로로 입지를 다진 것도 오빠 덕분”이라며 고마움을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