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현장 속 두 사람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이규한과 솔비의 데이트가 그대로 공개됐어요. 솔비가 “나를 언제부터 여자로 느꼈냐?”
라고 묻자 이규한은 주저 없이 “처음부터 여자였다”라고 답했죠. 솔비는 놀란 표정으로 “진짜?
거짓말 아니냐”라며 의심했지만, 이규한은 “머리가 짧았던 그때 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 며 진심을 전했습니다. 결혼 가능성 묻는 돌직구 데이트 중 이규한은 솔비에게 “잘되면 결혼까지 생각하냐?”
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했습니다. 이에 솔비는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은 당연히 열려 있다”라며 결혼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어요. ️
설레는 첫 데이트 소감 연애 예능이 처음이라는 이규한은 “편지를 쓰는데 설렜다. 누군가에게 손 편지 쓰는 게 정말 오랜만이었다”라며 설레는 감정을 고백했습니다.
솔비는 “‘우리 결혼했어요’ 할 때 표현을 다 해서 후회는 없다”라며, “지금이 아니면 솔직할 수 없겠다 싶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원문 링크 : [오만추] 이규한솔비, 결혼 질문에 솔직한 속마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