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의 세컨드하우스, 어디길래? 배우 김정태 씨가 본인의 세컨드하우스를 방송을 통해 공개했어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7월 28일 방송분에서 문희준, 김병현과 함께 자신의 공간을 소개했는데요!
박경림이 “집이 부산 아니었냐” 물으니, 김정태 씨는 이렇게 답했어요. “일할 때는 서울, 가족은 부산에 있어요.
집이 세 채 있습니다” 헉… 세 채나요? 서울-부산 오가며 일과 가족 모두 챙기는 중이더라고요 책꽂이 못 자국 그대로… 이유가 있다?!
김정태 씨의 집에서 유독 눈에 띈 공간이 있었어요. 바로!
벽 가득 남겨진 수많은 ‘못 자국들’… 이거 뭐지? 싶었는데, 그 벽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진짜 소름 쫘-악 돋았어요ㄷㄷ “이전에 여기 살던 사람이 누구인지 알면 깜짝 놀랄걸요?”
그 정체는 바로... 황석영 작가였습니다!!
'무기의 그늘', '장길산', '오래된 정원' 등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그 작가님이요... 김정태 씨는 “책이 많았던 집이었고 그 흔적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