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죽어야 남편이 산다”…충격적 발언 현재 구금 중인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측근이자 지지자인 신평 변호사에게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신 변호사가 페이스북에 밝힌 내용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접견실에서 자리 앉자마자 “제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 길이 열리지 않을까요?”
라는 말을 꺼냈다고 합니다. 이 발언은 신 변호사조차 깜짝 놀라 황망함을 느낄 정도였다고 전했습니다.
죽음학(Thanatology)까지 언급된 대화 신 변호사는 김 여사의 극단적인 발상에 대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건 결코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죽음학 권위자인 최준석 교수의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에 따르면 인간은 현세에서 주어진 고통을 온전히 감내해야만 자신의 업장을 지울 수 있고, 이를 피하려 하면 오히려 죽음 이후의 생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지금의 시련 또한 피할 수 없는 과정이라는 조언이었습니다. 한동훈 언급…“배신 아니었더라면” 김 여사는 대화 도중 한동훈 법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