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8월 21일 새벽,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3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시각은 오전 5시 45분경으로, 주민이 A씨를 발견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는데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즉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CCTV에 포착된 도주 남성 경찰은 주차장 CCTV 분석 결과, 한 젊은 남성이 A씨를 흉기로 찌른 뒤 급히 달아나는 장면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해당 남성을 유력 용의자로 보고 도주 경로를 추적 중입니다. 용의자와 피해자의 관계는?
아직 피해자 A씨와 용의자의 관계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하는 대로 두 사람의 관계성과 범행 동기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지역사회 충격 새벽 시간대 주거지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은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고 있습니다. 특히 오피스텔·아파트 등 생활 공간 내에서 흉기 범죄가 반복되면서 “주차장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정리 용인 수지 오피스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