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15년 만의 토크쇼 출연 지난 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김태희가 출연했습니다. 15년 만의 토크쇼 나들이라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죠. 김태희는 곧 공개될 아마존 프라임 시리즈 ‘버터플라이’ 홍보 차 출연했는데, 정작 작품이나 연기에 대한 얘기는 짧게 지나가고 대부분의 방송 분량은 남편 비, 육아, 외모 등에 집중됐습니다.
작품보단 사생활 중심 질문 김태희는 뉴욕에서 진행된 홍보 일정 결혼·육아로 인한 5년의 공백기 두 딸을 키우며 느낀 고충 등을 이야기하며 솔직한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하이바이, 마마’, ‘마당이 있는 집’ 등 최근 출연작이나 배우로서의 연기관에 대한 질문은 거의 없었고, 과거 ‘아이리스’ 역시 단순히 외모 얘기를 하며 스쳐 지나갔습니다.
결국 “연기에 대한 갈증이 커졌다”는 김태희의 진심 어린 발언도 깊게 파고들지 않고 넘어가 아쉬움을 남겼죠. 누리꾼 반응 방송 이후 시청자 반응은 극명히 갈렸습니다. ...
원문 링크 : 김태희 출연한 ‘유퀴즈’, 질문 수준 두고 누리꾼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