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이혼숙려캠프’ 14기가 드디어 최종 조정에 돌입합니다. 28일 방송에서는 각 부부들의 결혼 생활 마지막 결정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감동과 반전이 이어진다고 해요. ‘인내 부부’, 모두를 울린 남편의 스윗한 한마디 그간 과거 잘못으로 죄책감에 시달리며 마치 ‘죄인처럼’ 살아왔던 인내 부부의 남편.
변호사 상담에서는 오히려 아내가 위자료를 지급해야 할 수도 있다는 뜻밖의 결과가 나왔지만, 남편은 누구도 예상 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내를 탓하기는커녕, 스윗한 멘트로 변호사와 서장훈까지 감동시킨 것!
심지어 최종 조정 자리에서도 아내에게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하며 아내 측 변호사까지 눈물을 터뜨렸다고 해요. 서장훈 역시 “나도 그때 감동했다”라며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의처증 부부’, 엇갈린 선택 앞에서 이번 시즌 내내 갈등의 중심에 있던 의처증 부부. 남편은 여전히 이혼을 원치 않는 입장, 반대로 아내는 강한 이혼 의지를 드러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