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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석모대교 실종 20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인천 석모대교 실종 20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사건 경과 지난 24일 밤, 인천 강화군 석모대교 위에 세워진 차량만 남겨둔 채 사라졌던 20대 남성 A씨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8월 24일 오후 9시 32분 → “차량은 있는데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112 신고 접수 차량 안에서는 휴대전화가 발견됨 경찰은 곧바로 A씨의 신원을 확인, 해경에 수색 요청 발견 상황 8월 26일 오후 1시 15분 → 강화군 삼산면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바위 쪽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고 신고 현장에 출동한 해경 구조대가 시신 수습 신원 확인 결과, 실종됐던 20대 남성 A씨로 확인 해경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수색 과정 사건 직후, 해경과 소방당국은 A씨가 교량에서 추락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석모대교 인근 해역을 집중 수색해왔습니다.

정리하면 20대 남성, 24일 밤 석모대교에서 실종 차량만 남겨둔 채 사라져 수색 진행 26일, 강화군 삼산면 해상 바위 근처서 숨진 채 발견 범죄 혐의점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