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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오르테가", 에미상 레드카펫 뒤집은 시스루보다 너무 야한 '네이키드 드레스'

 "제나 오르테가", 에미상 레드카펫 뒤집은 시스루보다 너무 야한 '네이키드 드레스'

파격적인 등장에 전 세계가 술렁 에미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제나 오르테가(22)**가 완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어요. 옷이라기보단 장식으로만 가슴을 가린 일명 **'네이키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 이게 그냥 화제가 아니라 글로벌 실시간 트렌드로 떠버렸습니다ㅋㅋ.

귀여운 아역에서 할리우드 스타로 제나 오르테가 하면 다들 '웬즈데이' 고딕룩 떠올리실 텐데, 이번엔 완전 반대 느낌이었어요. 영국 데일리 스타는 "아역에서 스타로 변신을 끝냈다"라며 이번 패션을 찬사했는데, ㄹㅇ 인정.

이제 '귀여운 배우' 딱지 떼고 당당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듯 지방시의 과감한 선택 그녀가 입은 의상은 지방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라 버튼이 디자인한 건데요. 위험할 정도로 높은 슬릿 낮은 허리 라인의 블랙 스커트 보석으로만 된 상체 장식 이 조합 자체가 레드카펫을 위한 극강의 시선강탈 아이템이었어요.

심지어 "드레스가 아니라 예술 작품" 같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전설들의 뒤를 잇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