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7기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까지 설렘과 긴장감을 안겨줬던 시즌이었는데요, 결과적으로 최종 커플은 탄생했지만… 현실에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최종 커플, 현실 커플은 NO 27기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건 정숙영수, 옥순상철 이었습니다. 하지만 종영 라이브 방송에서 밝혀진 사실은… “현커는 아니다”라는 대답;; 상철은 담담하게 “그렇게 됐다”라고 말했고, 옥순도 “응원 많이 받았는데 현커 아니다”라며 아쉬움을 전했어요.
영수·정숙, 장거리의 벽 ️ 영수는 솔직하게 현실적인 이유를 털어놨습니다. 정숙이 서울에 2번, 본인이 포항에 2번… 왕복하며 만났지만 장거리 부담이 너무 컸던 거죠.
특히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하려면 최소 1년은 교제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더 무거운 고민이 있었다고 해요. 정숙도 “장거리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힘들다”며 고개를 끄덕였고, “이제 근처 소개팅을 해보려 한다”는 솔직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