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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재물 많아도 외롭다”…사주 카페에서 털어놓은 속마음

 탁재훈 “재물 많아도 외롭다”…사주 카페에서 털어놓은 속마음

JTBC ‘한끼합쇼’ 깜짝 고백 26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서는 김희선, 탁재훈, 하석진이 함께 사주 카페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역술가는 “사주 카페는 주로 20~30대, 40대 초반이 많이 온다”라고 설명했는데요.

이에 탁재훈은 “늙은 사람은 사주도 못 보냐”라며 유쾌한 불만을 터뜨려 웃음을 줬습니다. 이혼 언급에 당황, 하지만 솔직하게… 역술가는 탁재훈의 관상을 보며 “눈이 약간 짝눈이라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고 분석했죠.

특히 “배우자를 한 배우자로 이어가기 어렵다”는 말에 탁재훈은 순간 놀라며, “네?? 그래서 그렇게 (이혼) 했지 않냐”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

재물운은 좋지만… “외롭다” 고백 이어 역술가는 “코 끝이 발달해 재물을 버는 힘이 크다” “입꼬리가 좋아 노년까지 돈복이 있다” 라며 긍정적인 관상을 전했는데요. 하지만 탁재훈은 진지하게 “아무리 재물을 벌어도 외롭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