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대 감은 반려견 모습 공개 배우 한예슬이 추락 사고로 다쳤던 반려견의 최신 근황을 전했습니다. 24일, 한예슬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차 플레이트 제거 수술했어요. 2차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사진 속 강아지는 왼쪽 다리에 붕대를 감은 채 회복 중인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을 동시에 불러왔습니다. 사고의 전말 앞서 지난 6월, 한예슬은 반려견 **‘렐레’**가 추락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의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다”고 설명했죠. 이 사고로 렐레는 요척골 골절술과 탈구 환납 수술을 받아야 했고, 현재까지도 재활과 회복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당시 한예슬은 “렐레가 건강하게 회복해서 예전처럼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라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예슬의 현재 한예슬은 2001년 데뷔 후 드라마·영화·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해왔죠. 지난해 5월에는 10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