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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가족 된 지 벌써 1년… 감사할 뿐” 딸과 함께한 근황 공개

 진태현, “가족 된 지 벌써 1년… 감사할 뿐” 딸과 함께한 근황 공개

양딸과 함께하는 전지훈련 일상️ 배우 진태현이 입양한 딸과 함께한 따뜻한 가족의 일상을 전했습니다. 24일, 진태현은 SNS에 장문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여름과 겨울엔 대관령과 제주에서 지낸다. 여행의 가장 큰 보너스는 경기도청 소속 마라톤 선수인 양딸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가족이 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함께 밥을 먹고 서로를 챙기는 시간이 그저 감사하다”라며 양딸과의 인연을 전했습니다.

“제대로 만난 양아버지”라는 애정 표현 이번 여름에도 강원도 횡계 전지훈련장에서 양딸과 시간을 보낸 진태현은 “조금 더 절제하고, 고립되는 멋진 마라토너가 되길 바란다. 남들이 다 하는 방식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양아버지를 아주 제대로 만난 셈” 이라며 든든한 응원과 애정을 전했습니다.

특히 경기도청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자신과 아내 박시은, 그리고 경기도청 마라톤 선수인 딸의 인연을 “참 신기하다”고 표현하며 기뻐했습니다. 훈련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