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내 가혹행위가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선임이 후임에게 라이터로 지지는 폭행과 강제 이발을 가한 사건에 대해 법원이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사건 개요 일시: 2024년 6월 21일 오후 10시 25분경 장소: 전남 소재 해군 부대 생활관 가해자: 20대 선임 조리병 A씨 피해자: 후임병 B씨 범행 내용 라이터 가혹행위 A씨가 터보 라이터를 달군 뒤 B씨의 허벅지에 가져다 대며 2차례 지짐 B씨는 고통을 참을 수밖에 없는 상황 강제 이발 불과 5분 뒤, 머리를 자르지 않았다며 가위·눈썹 칼로 머리를 강제로 잘라냄 동료 C씨도 가담 → 머리 앞부분 약 3cm, 윗부분 1.5cm 잘려 나감 약 30분간 5차례에 걸쳐 머리카락 훼손 이전 전력 같은 달 4일, B씨에게 ‘팔뚝 때리기 게임’을 강요하며 여러 차례 폭행 동료 C씨 역시 가담 ️ 법원 판결 부산지법 형사4단독(변성환 부장판사) 형량: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부가 명령: 사회봉사 120시간 판사의 판단 “범행은 군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