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조사 진행 중 가수 **싸이(PSY)**가 **수면제를 제3자를 통해 대리수령한 혐의(의료법 위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고발장을 접수해 싸이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고, 현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인 상황입니다. ️
피네이션 공식 입장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은 28일 공식 입장을 내고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다. 죄송하다”라며 사과했습니다.
이어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로 꾸준히 진단·치료 중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정해진 용량을 복용 대리 처방은 없었지만, 일부 과정에서 3자가 대리 수령한 경우가 있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사건 배경 의료법상 향정신성 의약품은 반드시 의사와의 대면 진료를 거쳐야만 처방 가능해요. 하지만 고발장에는 싸이가 다른 사람 명의로 의약품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담겼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