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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추천 인권위원 후보, 국회 본회의서 부결 ️

 국민의힘 추천 인권위원 후보, 국회 본회의서 부결 ️

추천안 부결, 이유는?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비상임위원 후보들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당 추천 몫을 왜 부결시키느냐”라며 강하게 반발했지만, 후보들의 과거 발언과 이력이 인권위와 맞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논란의 발언 ① 이상현 교수 숭실대 이상현 교수는 차별금지법 반대 세미나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관계 경험 있는 10대는 우울증과 자살 가능성이 더 높다.” “절제를 못해서 대학 진학률도 떨어진다.”

또한 그는 동성애를 질환으로 규정하며 성적 자기결정권 교육에도 반대했습니다. ️ 인권 보장과 차별 해소를 담당하는 인권위 상임위원과는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비판.

논란의 발언 ② 우인식 변호사 비상임위원으로 추천된 우인식 변호사는 뉴라이트적 시각을 드러내 논란이 됐습니다. “우리 독립은 도둑처럼 갑자기 온 것

.” “100% 우리의 힘으로 독립한 게 아니다.”

이는 “독립은 연합군의 선물”이라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발언과 유사한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