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확 살린 엔씨소프트 존재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25 현장, 올해 가장 많이 회자된 이름은 단연 엔씨소프트였어요. — 무려 300부스 규모의 시연 공간과 파노라마 영상관까지 꾸며서 관람객 눈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업계에서도 “없었으면 분위기 어쩔 뻔했나”라는 말까지 나왔어요. 공개되자마자 화제!
아이온2·신더시티·호라이즌 신작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건 역시 아이온2, 신더시티, 그리고 깜짝 공개된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였어요. — 아이온2는 한국·대만 동시 출시가 임박한 MMORPG로 사전 캐릭터 생성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어요. — 신더시티는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라 분위기가 확 다르고,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는 인기 IP를 MMORPG로 재해석해 크로스 플랫폼까지 지원한다고 해서 시선이 확 몰렸어요. ️ “역대급 디자인” 평가 받은 부스 퀄리티 올해 엔씨소프트 부스의 화력은 단순 신작 공개를 넘어선 수준이었어요. — 파노라마형 디스플레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