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가창의 한 폐채석장에서 40대 남성이 실종돼 소방과 경찰이 이틀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신고 시각 : 27일 오전 9시 33분 신고 내용 : “채석장에 남편 차량만 있고, 남편은 보이지 않는다” 실종자 : 40대 남성 A씨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인원 29명, 장비 10대를 투입해 탐색했지만, 27일 해가 질 때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수색 진행 상황 28일 오전 9시부터는 119특수구조대까지 동원해 수색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채석장 주변 지형과 특성을 고려해 육상 수색 + 드론 탐색 등을 병행하고 있으며, 추가 인력 투입도 검토 중입니다.
정리 달성군 가창 폐채석장에서 40대 남성 실종 차량만 남겨진 채 행방 묘연 27일 1차 수색 → 성과 없음 28일 오전부터 특수구조대 합류해 수색 재개 가족들은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신속한 발견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대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