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용식이 첫 손녀 이엘이를 향한 각별한 사랑을 보여줬습니다. 거실 한가운데 차지한 베이비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8월 29일 자신의 SNS에 “뒤집기를 시작한 이엘이를 위해서 베이비룸 설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이용식의 집 거실은 넓은 공간을 베이비룸이 가득 채운 모습. 하지만 이용식은 카메라를 향해 V 포즈를 취하며 손녀를 위해 기꺼이 공간을 내준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손녀 위한 ‘아기 수영장’까지 같은 날 공개된 유튜브 ‘아뽀TV’ 영상에서는 사위 원혁이 욕실에 직접 아기 수영장을 설치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작은 수영장에서 발을 물에 담그고 평온하게 수영을 즐기는 이엘이를 보며 가족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녹화 늦어도 손녀가 먼저” 이용식은 손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지금 녹화하러 가는 게 늦었는데 얘 때문에 못 가네”라고 말해 ‘손녀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새로운 가족의 시작 이수민은 지난해 원혁과 결혼해 지난 5...
원문 링크 : 이용식, 손녀 이엘이 위해 거실 통째로 ‘베이비룸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