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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추’ 3기, 드디어 탄생한 커플! 황보송병철·홍자박광재 최종 선택

  ‘오만추’ 3기, 드디어 탄생한 커플! 황보송병철·홍자박광재 최종 선택

2기와 달리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 3기 지난 1일 종영한 KBS Joy·KBS2·GTV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 3기 인연 여행이 감동적인 최종 선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2기에서는 한 쌍도 성사되지 못했지만, 이번 3기에서는 무려 두 커플이 탄생해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설렘을 안겼는데요 첫 번째 커플, 홍자박광재 지난 시즌 솔직하지 못했던 선택을 후회했던 박광재는 이번엔 후회 없는 고백을 택했습니다. 그는 홍자에게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었고, 싫을 만한 부분이 단 하나도 없었다”라며 진심을 전했고, 홍자 역시 “함께 있을 때 편하고 시간이 빨리 간다”며 화답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연결됐고, 이후 박광재가 홍자의 뮤지컬 공연장을 찾아가 꽃다발과 선물을 전하며 응원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삼겹살 맛집 데이트에 이어 홍자의 ‘최애’ 장소 동묘를 함께 가고 싶다며 “매니저를 자처하겠다”는 달콤한 멘트까지 완전 핑크빛 무드였죠. 두 번째 커플, 황보송병철 송병철은 “같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