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놀면 뭐하니?’(놀뭐)**에서 유재석과 하하가 ‘80s 서울가요제’의 MC로 배우 김희애를 섭외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김희애 등장에 “너무 고급스럽다” 30일 방송에서 김희애가 등장하자, 하하는 “너무 고급스럽다”라며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김희애는 “싼 거야, 이거”라며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고, 유재석은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니다.
누나가 걸치면 고급스러워진다”라며 훈훈한 멘트를 더했습니다. 하하가 계속 “너무 고급스러우시다”라고 거들자, 유재석은 “누나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한다.
알랑방귀 뀌지 마라”라며 장난스럽게 일침을 날려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습니다 10년 만의 만남 유재석과 하하는 김희애와의 만남이 ‘무한도전’ 이후 10년 만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재석은 “10년 만에 뵀는데 여전하다”고 놀라움을 드러냈고, 하하는 “관리를 어떻게 하냐”고 궁금해했습니다.
이에 김희애는 “사실 아무것도 없는데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겸손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