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와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이윤지의 연극 무대를 직접 찾아 응원했습니다. “로나제임스는 이윤지” 30일 박나래는 자신의 SNS에 “로나제임스는 이윤지” 라는 글과 함께 공연 인증샷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박나래와 전현무는 편안한 7부 바지 차림으로 연극 무대를 찾은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두 사람은 배우 이윤지, 동료들과 함께 환한 미소로 사진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보여줬습니다.
이윤지, 연극 ‘디 이펙트’ 열연 중 이윤지는 연극 **‘디 이펙트(THE EFFECT)’**에서 ‘로나 제임스’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영국 극작가 루시 프레블의 희곡으로, 세계 각국에서 꾸준히 공연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화제작이죠.
네티즌 반응 공연을 응원하러 나선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전현무·박나래, 의상 맞춘 줄 ㅋㅋ” “편하게 와서 더 인간적이고 좋다” “이윤지 배우 응원해주는 모습 보기 좋네요” 라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원문 링크 : 박나래·전현무, 배우 이윤지 연극 무대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