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의처증 부부’가 변호사 상담을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습니다. 그동안 외도 문제로 죄책감을 안고 있던 아내가 뜻밖의 법률 설명에 상황이 역전되며 웃음을 지은 건데요.
아내의 고민, “위자료 못 받는 거냐” 아내는 상담에서 솔직한 걱정을 털어놓았습니다. “남편이 싸울 때마다 ‘유책 사유는 네게 있다.
이혼하면 나는 위자료 청구할 거다. 너는 위자료 하나도 못 받는다’라고 했다.
정말 위자료를 못 받는 건지 궁금했다.” 외도 사실이 자신에게 발목을 잡을 거라는 불안이 늘 따라다녔던 거죠. ️
양나래 변호사, “외도 정당화 안 되지만…” 이에 대해 양나래 변호사는 단호히 말했습니다. “외도를 정당화할 순 없다.
결혼 생활이 힘들었다면 이혼 후 다른 사람을 만나야 한다.” 하지만 이어서 법적인 포인트를 짚었죠.
“배우자의 부정행위가 발생하고 6개월이 지나면 이혼 사유가 되지 않는다. 그만큼 용서했다면 없었던 일로 보는 게 맞다.”
즉, ...
원문 링크 : ‘이혼숙려캠프’ 의처증 부부, 아내가 웃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