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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병원 의사, 환자 성폭행·불법 촬영…징역 24년 선고

 뉴욕 병원 의사, 환자 성폭행·불법 촬영…징역 24년 선고

환자를 치료해야 할 의사의 충격적 범죄 미국 뉴욕에서 위장병 전문의로 일하던 **즈 앨런 청(34)**이 환자와 지인들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징역 2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출소 후에도 10년간 감독을 받고, 성범죄자 신상 등록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범행 수법과 피해자들 청은 뉴욕-프레즈비테리언 퀸스 메디컬 센터에서 환자들에게 약물을 투여해 의식을 잃게 한 뒤 성폭행하고 이를 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 피해자는 병원을 찾은 환자뿐만 아니라, 데이트 앱에서 만난 여성까지 포함돼 있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충격적 발견 청은 2022년 12월 체포됐습니다. 그의 집을 수색한 경찰은 범행 영상 다수 저장된 저장장치 LSD, 케타민, 펜타닐 등 마약성 약물 병원 수술용 강력 마취제 까지 발견했습니다.

즉, 그는 환자 치료를 위한 의약품을 범죄 도구로 사용했던 겁니다. 무죄 주장했지만… 법원은 중형 선고 청은 대부분 혐의를 부인했지만, 성적 학대 1건은 형식적으로 유죄 인정을 제출했...